R4 브랜딩
쌀로 만든 맥주!!?
Rice Lager
Strategy
  • - Brand Strategy
  • - Art Direction
Branding
  • - Logo
  • - Packaging
  • - Illustration
  • - Application
일명 ‘라이스 라거(비어)’를 표방하며 주류업계에 등장한 “R4”. 20년 넘게 ‘전통술의 현대화’를 연구해 온 배상면주가의 또 다른 도전이었다. 보리가 아닌 쌀로 만들었지만 맥주 맛이 나는 R4는 앞으로 주류시장의 소비패턴이 점차 다양화될 것이라는 배상면주가의 인사이트에서 기획, 개발되었다.
액션서울은 “R4”의 브랜드 기획과 패키지 디자인을 담당하였다. 전통주의 진화에 걸맞은 디자인에는 보다 파격적인 접근이 필요했다. 용기에서는 전통주의 술병으로 흔히 보게 되는 유선형의 형태를 벗어나 곡선 형태를 적용하여 병의 곡선 부분을 잡고 부드럽게 돌리면 효모가 활성화되어 풍성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R4” 라벨의 전면에는 동아시아 전설 속 악몽을 먹는 상서로운 동물 ‘맥’과 사람들에게 술 빚는 법을 알려줬다는 ‘술이’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핸드라이팅 폰트를 사용해 크래프트 비어, 수제 맥주의 컨셉을 강조하였다.

 

 

 

 



 

 

 

 

 

 

 


 

 

 


 

 

Creative Direction : Jangsub Lee

Art Direction & Design : Minah Hong

Lead Design : Yeonwoo Shin

Design : Koojong Kang, Hyeongyeong Kim

Photography : Kiwoong 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