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아동보호 한아이 캠페인
마지막 한 아이까지
for the last one child
strategy
  • - Art direction
Branding
  • - Naming
  • - Identity
  • - Graphic
  • - Event Design
학대, 빈곤, 방임 등의 위험에서 모든 아동을 보호하고, 한 명의 주체적인 인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아동보호 "한아이 캠페인" 브랜딩 프로젝트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기업 세이브더칠드런의 의뢰로 네이밍과 로고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한 아이'는 절박한 위기상황에 처한 '홀로 남겨진 어린이'를 상징하며, 동시에 우리가 보호해야 할 '모든 아이'를 의미한다. 이를 시각화하기 위해 위기에 처한 '마지막 한 아이'를 캐릭터화 하였고, '~한 아이'라는 반복되는 워딩으로 명료하고 인상적인 런칭 커뮤니케이션을 기획, 디자인했다.

Branding for “One Child Campaign” to support domestic child protection from abuse, poverty, neglect, etc. till every child grows up to an independent adult.
action seoul is in charge of naming, logo design, and illustration for the campaign of Save the Children, an international relief and development NGO.
The campaign title ‘One Child’ represents ‘a child, left alone’ in a desperate, crisis situation, while also meaning ‘every child’ whom we must protect. action seoul has created a character of ‘the last one child’ in crisis, and continues to deliver the concept with repeated wordings in design of the launching communication, clearly and impress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