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삼춘, Haenyeo Uncle
제주바당 해녀삼춘들의 이야기
Haenyeo Uncle's story
strategy
  • - Brand Positioning
  • - Art direction
Branding
  • - Naming
  • - Identity
  • - Package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도의 해녀문화와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을 위한 브랜드이다. 제주도 방언으로 해녀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친근한 호칭 ‘해녀삼춘’을 네이밍으로 하여 지역색을 잘 담아내는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제주의 해녀삼춘들이 바당을 헤엄치며 수확한 자연산 톳, 해산물과 가공품 브랜드, 해녀삼춘. 물질을 마친 해녀들이 수면 위로 내뱉는 숨비소리를 본 따 네이밍 한, “해녀복합문화공간 “호오이"와 해녀들의 축제 “와랑와랑 톳잔치"까지. 푸른바다 제주바당을 중심으로 해녀삼춘들의 이야기가 이어나간다.